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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인의 실수에 대한 친절

타인의 실수에 대한 친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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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개월 전 일시불로 구매했던 소프트웨어가 있었다. 근데 어제 추가로 600불이 넘는 금액이 신용카드로 청구된 것을 보았다. 안그래도 소프트웨어에 대한 불만이 좀 있었던지라 짜증이 올라왔지만, 친절도 연습이라 하지 않았던가. 골로새서 3장 12절 말씀을 떠올리며, 판매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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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그 자리에서 사과하며 즉시 환불을 해 주었고, 나는 우리 모두 실수를 할 수 있으며, 바로 처리를 해 주어 고맙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다. 10분 뒤, 그는 아래 이메일과 함께 25불짜리 기프트카드를 보내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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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훈: 나이를 먹을수록 그저 친절하고 베풀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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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로새서 3장12절 말씀: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사랑 받는 거룩한 사람답게, 동정심과 친절함과 겸손함과 온유함과 오래 참음을 옷 입듯이 입으십시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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